이미 치과가 여럿 있던 자리고
내가볼땐 주변 상권이 좀 거시기 했었는데
대로변+대형+입주예정 대단지 아파트
공식대로 들어가길래 아 뭐 자신있으니 들어가겠지 했는데
결국 5년 못버티고 폐업을 했네
인테리어는 외부 복도에서 보이는 부분은 보통 유리로 냅두는데
그런 부분까지 싹 웨인스 코팅으로 둘러서 신경썼었고
내부 인테리어 오지게 해놨던데
양도도 아니고 폐업처리
뭐 내가 모르는 상황이 있을수도?
소름돋는건 바로 길 건너편에 바로 또 신규치과 생김 ㅋㅋㅋ
아! 이게 치과판이다 새끼들아
그 정도면 실력 좆같다고 맘카페에 소문난듯
유동인구는 적은대신 차량 이동량 하고 노출성은 진짜 좋았거든. 요즘 개원자리 예후를 보면 유동인구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낀다.
물론 잘한다고 소문났으면 산골짜기에 박혀있어도 차타고 찾아와서 미어터졌겠지 ㅋㅋ
그냥 망한거지머
참 폐업하는게 이상한것도 아니고 문과전문직도 폐업오지게 할테고. 저기 지방에서 급여좀 높게 몇 년 바짝땡기거나 지방가서 재개업하면 다시 일어날수있는데 유독 의치한만 폐업하면 이야깃거리로 나오는 이유를 모르겠네 허구한날 연봉 뉴스나 뜨고 그렇게 관심이 많은가
여기 지방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자리에서 5년영업했으면 많이했다 ... 옮길때도 되었구만 / 내과였으면 벌써 망했지..
5년 못함. 3년정도 한듯?
여기서도 그러잖어 십년이상된 동네평가좋은데 가라고... 신규치과가 아무리 지랄해도 이미 꽉잡은곳 못이김 거기 원장이 너무 늙어서 교체될때가 아니면
30평 40평 치과옆에 100평 치고가면 이길꺼라 생각하지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