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타치과 진료 건드는거 아니라지만


보철물이 빠지거나 간단한거는 봐줄수 있지


문제는 이런 사람들 패턴이 높은 확율로


??? : 어디가 좀 이래서 봐줘

데스크 : 네 잠시만여 딴치과에서 하신거네요? 일단 예약 잡아드리..

??? : 아니 간단한건데 좀 바로 봐줘


데스크 : 오늘 바로 오실꺼면 일단 간단한 검진부터.. (절대 말 끝까지 안들음)

??? : 아니 그냥 좀 봐달라니까? 원장바꿔

데스크 : ... 


이런 좆같은 패턴임.

이런식으로 오면 나도 못한다고 배째 시전하거나 급하면 했던치과 가라함

아마 이러면 이환자는 했던치과가서 xx치과에서  안봐준데 한데서 하랬으니 바로 봐줘라~


xx치과에서 큰일났다고 바로 가보랬다니까? 어? 원장나와!


이러겠지?


진짜 치과의새의 삶은 참으로 기구하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