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 갔는데 이새끼가 존나 못함 병신이. 원장 50대 초반이고 간조 두명 데리고 하는 좆만한 동네병원임
첫날에 마취 했고 ~ 치료 받았거든
둘째날에 마취 없이해도 된다고 하다가 존나 아파서 ~ 중간에 마취놓고 다시 함 ㅋㅋ
셋째날이 하이라이튼데 ~
미친새끼가 오늘은 하나도 안아프고 집에가서 통증 느껴질꺼라고 그때 진통제 먹으면 된다고했는데
뭐 이수시개 같은거 넣을때 아파 뒤지는줄 알았음. 약재라고 했었던거 같음
미친새끼가 살면서 이정도 고통은 느껴본적이 없거든. 마취 해달라니깐 마취 하는거 아니라고 안해도 된다면서 대충 덮고 끝냈음
추석 끝나고 또 방문해야 되는데 그냥 치과 옮기고 싶단말야
병신이 마취를 해야되는건지 ~ 신경이 살아있는지 이런거를 전혀 감을 못잡음. 병신같음
이거 중간에 옮겨도 되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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