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치의학에 아무 관련도 없는 사람이긴 한데 '혼자하는 운동' 존나 좋아함. 이유가있음.
솔직히 극한의 자기중심적이긴 함... 맞다고봄.
나는 똑같은 시간내에서 최고의 효율을 내는걸 좋아함. 사이클이야 뭐 환경적 요인때문에 밖을 달리지 못하니까 환경적 절충이라 봄.
가장 좋은건 야외 달리기고...
이런걸 하는 이유가 협응력. 뭐 이런거하면은 승패에 '자기 자신에 대한 영향력' '자기가 결정할 수 있는 결정력'이 떨어짐. 팀운이나 아니면 또 부상의 위험이 있고. ㅇㅇ
당장에 유튜브 나온 설대 치과의사도 농구하다 손다쳤다고 말했었음 ㅇㅇ
여기에서도 막 대학병원에 교수들이 따지는 환자들 정신병자라고 추적관찰 뭐 이소리 말했는데.
그사람들도 똑같은 기전이라 봄. '자기 자신이 결정할 수 없는 것에 대한 두려움' '환경적 가불기를 당해본 사람.' 나는 이건거 같음.
울아빠도 군대서 축구하다 손수술한 전례가 있기도 하고... 뭐...
나도 '환경적 가불기' 내가 어찌할수 없는 산사태를 겪어본 입장으로서 이해할 수 있음.
달리기는 하는 이유는 자기 자신에 대한 향상능력에 대한 가장 좋은 지름길이기 때문임. 극한의 자기중심적이란거에 대한 설명임
친구가 없어서 그런가 혼자 산 올라가고 계단운동하고 링피트 운동게임함 그것도 토일 주말 루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