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치 22학번이고 영어 2등급이라

고신의 떨어져서 왔다(합격컷인데 영어 2라 동점자 처리 기준에서 밀려서 예비 3번인가로)

근데 씨발 억울한게 어떤새끼는 국수탐 나한테 표준점수 5점이나 밀리고

경북치 떨어지고 원광치도 겨우겨우 붙었는데

제주의 붙어서 의대가고

또 어떤새끼는 전북치 경희한 막차추합한 주제에 영어 1이라고 고신의 붙어버리고

난 경북치 최초합(진학사 7칸 정문박살)했음

영어만 1이었어도 경북의 붙었고(경북의가 올해 빵났었지만 빵 안났다는 가정하에도  붙었음)

영어 빼면 지사의 합격자 대부분은 이기는 성적임

지방~지잡의대가 영어 감점 존나 큰건 알잖아 씨발 ㅋㅋ

당장 가군에 내가 진학사 5칸 끝자락 동아의 쓰자고 했는데(실제로 붙는성적임)

부모님이 그럼 안정이 하나도 없다고 못쓰게하고 경북치씀

올해 2월 일인데 이게 그대로 컴플렉스가 남아서


반수 중인 지금도 "아무 의대라도 가라 ☆☆아"이게 지금 내 발작버튼이 됨

아버지도 그렇고 주변에서도 걍 의대못간 애 취급하는데

이거 억울한거냐?아님 진짜 난 의대못간 버러지인거냐

지잡의대가 영어 애미 뒤지게 많이 반영해서

인서울대학 중에선 나름 영어감점 큰 경희대도 붙어버린거임

단순 원점수,백분위,표준점수 합은 배치표기준

지거국의 수준인데(영어1 기준 경북의 부산의 합격권)

그놈의 영어 때문에 내 실력이 평가절하당하는거 같아서 억울하다

영어도 실력이긴 한데 이렇게나 많이 반영하면 안되지,,,,,,

(영어 감점 적은 지거국의는 안되는 점수인가라고 물어볼수도 있는데

감점 적어도 3점정도는 깎이고 딱 적정권이라 안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