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학력은 손기술이랑 관련 없다.
2. 전문의 자격증도 관련 없다. 보존 전문의과 구강외과 전문의보다 신경치료 못 할수도 있음
오히려 치주, 구강내과, 예방치의학 같은 마이너 전문의는 학교에서 성적 병신이어서 수련 남았을 확률 높음.
3. 경력은 10년은 돼야 믿을만하다.
4. 나이 많다고 잘하는게 아니다. 늙은 똥손 원장들 많다 젊어도 배우고자 하는 의지가 강한 원장들이 훨씬 잘한다(보통 그런 원장들은 인스타나 블로그에 자기 증례 주기적으로 올리는 기질이 있음)
5. 관상이란 건 존재한다. 좌우 대칭이 이상하거나 음울한 기운을 풍기는 원장들이 과잉진료, 사기, a/s 발로 함.
6. 대학병원은 교수 진료 볼 거 아니면 가지마라. 갓 일반 페닥보다 못하는 레지던트들이 널 실습재료로 사용함
7. 55세 이상 원장한테는 가지마라. 애석한 말이지만 늙으면 고집도 쎄서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이지도 않고 열정도 사그라 들어서 예전에 양심, 정성 진료 했어도 대충하는 경우가 많음. 단, 세미나 연자급이면 믿고 가면 됨
8. 싼 치과는 이유가 있다. 35만원 임플란트? 상담하면 절대 그 가격에 못하고 하나둘 추가 됨. 악성 재교 싸게 사서 심는 경우가 대부분. 안 건드려도 될 치아 치료하게 만들어서 전체적으로 더 비싸게 치료 받음
9. 페닥, 직원이 많은 치과는 간단히 생각해봐라. 걔네들 월급 주려면 매출이 엄청 발생해야 하는데 그 돈이 어디서 나오겠냐? 과잉진료 할 수밖에 없음. 웬만하면 1인 원장한테 가라.
9번 강추 위치도 중요하다 역근처 임대료 높은곳? 그비용 어디서 충당? 생각해보면
원장이 5인인 치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