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으로 인한 실력 상승량보다
노화로 인한 실력 손실이 커지는
데드 크로스가 개원 후  20년 무렵이라고 생각함.

대부분 치새가 본,예과 6년, 군대, 전문의 수련, 페닥 생활
고려하면 보통 30대 중반에 개원의가 되는데


경력 10년-15년차가 자신감과 경험이 넘치고
피지컬도 생생할 때니 치새로서 최고 전성기임.
나이로 따지면 45 - 50살.


하지만 20년차 이상은 아무래도 열정도 사그라들고(환갑 5년 남음)
손 떨림, 시력, 뇌기능 저하가 시작되니
경험이 암만 많아도 술식에서 젊은 의사 못 따라간다고 봄.

늙으면 구닥다리 재료, 도태된 술기 고집하는 것도 문제다.
고집도 세서 누가 봐도 좋은 신기술 나와도 도입을 안 함.
(메탈 포스트, 치수절단술 후 Fc, 아말감 코어 후 골드 크라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