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반드시 수능 국어 1등급을 받아야 되는데요.
근데 국어 비문학이 많이 약해서 지문 읽는 속도나 이해력 같은게 떨어집니다.
근데 얼마전 치뤄진 9월 모평 국어 비문학 유류분 지문을 오늘 처음 풀어봤는데요
지문을 읽어도 이해가 잘 안가서 계속 이해 하려고 끙끙 대고 애쓰면서 지문을 거의 다 이해 하고 문제를 풀고났더니
1 시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근데 이게 실제 수능에서 이랬다면 뭐 그냥 망한거나 마찬가지자나요.
그래서 궁금한건데
지금처럼 저렇게 시간 오래걸려도 비문학 지문 최대한 이해 하려고 애쓰면서 비문학을 계속 풀다보면 나중에 시간 단축은 저절로 될까요?
그리고 비문학 극복하고 국어 1등급도 가능할까요?
제 생각은 좀 회의적인게 뭐냐면
지금처럼 시간 신경 쓰지않고 지문 이해하려고 애쓰면서 비문학을 계속 푼다고 해도 수능에는 어차피 새로운 지문이 나올텐데
그럼 또 지금처럼 마찬가지로 이해가 안가고 시간 잡아먹을거 같거든요 ㅠㅠ
그래서 앞으로도 시간 단축은 영원히 안될거같은데 여러분은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 ㅠㅠ
그걸 왜 여따물어보냐?
니네 엄마가 어릴때 책 충분히 안읽혀서 그래 독해력이 부족한거임 개선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