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적으로 검게 보여 치경으로 환자 보여주면 바로 차료 동의함.

이만큼 썩어 보여서 바로 치료해야한다고 겁 줌.

근데 아무리 많이 썩고 검은 부위가 넓어도 정지성우식일 수 있음.

교익 방사선 촬영했얼때 내부가 검으면 진행중이니 바로 치료 ㄱㄱ

반면 하얗게 보이면 정지된 상태임.

굳이 치료 할 팔요없이 정기검진 받으면서 심해지면

그 때 치료해도 늦지 않음

근데 대부분 치새들은 육안으로 검다고 바로 갉아내버릴려고 함.

치근단 찍지도 않고 찍어도 환자는 보여주지 않고 몰래 혼자 봄 ㅋㅋㅋ

치근단 상으로 깨끗해도 환자는 모름. 그냥 치아 갈리고 비싼 레진 당하는 거.

치새들이 하도 과잉진료 한다고 하니 대놓고 멀쩡한 이 뽑자고는 안하는데, 이렇게 애매한 경우 과잉진료 존나 함.

어 육안으로 검잖아? 지금 정지됐어도 나중에 진행되면 검어질 수 있으니 과잉진료 아니지! 충분히 예방적으로 할만해!

치새들도 이렇게 자기 합리화하는데 쌉개소린게 지들 치아거나 가족이면 절대 그렇게 안 함 ㅋ 어? 정지됐어? 할렐루야!! 신에게 절 백번하고 6개월마다 추적 검사하면서 최대한 치아 안 깎으려고 발악함.


앞니 인접면 충치는 갈면 돌이킬 수 없고 치아도 많이 약해지니 꼭 평판 좋은 치과 3곳이상에서 교차검증 받고 모르겠으면 강창용한테 찾아가서 진단이라도 받아라.


명심해라 교익 방사선 치근단 사진에서 검은게 보이지 않으면 설사 외부가 존나 검다고 해도 충치가 아니란 사실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