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많으면 치근단 상으로 하얗게 나옴.

정지된 충치임.

육안으로보면 까매서 치료해야 할 거 같은데

통증도 없고 사는데 문제없는 경우가 더 많음.

보통 이런 경우 치새들은 무조건 파내기를 권유함.

말로는 혹시 진행될지 모르니까 치료하는게 정석이라는데

본인 치아라면 절대 안 파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