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수술도 마취도 다 막힌 이상 활로는 없다
이건 판례로 어찌 될 영역이 아님. 외과수술이나 마취의 경우 철저하고도 확실하게 ‘현대의학’의 영역이고, 초음파나 엑스레이마냥 과학자가 연구한게 아니라 ’의사’가 발달시켜온 영역이기 때문임.
레이저? 지금도 미용의원등 문닫는 곳이 부지기수인데
덤핑만 추가돼서 md들 하방만 작살내고 끝날 헤프닝이다
결국 사람 몸에 칼을 대고 비가역적인 치료를 해야만 돈이 된다
이건 판례로 어찌 될 영역이 아님. 외과수술이나 마취의 경우 철저하고도 확실하게 ‘현대의학’의 영역이고, 초음파나 엑스레이마냥 과학자가 연구한게 아니라 ’의사’가 발달시켜온 영역이기 때문임.
레이저? 지금도 미용의원등 문닫는 곳이 부지기수인데
덤핑만 추가돼서 md들 하방만 작살내고 끝날 헤프닝이다
결국 사람 몸에 칼을 대고 비가역적인 치료를 해야만 돈이 된다
또 모르지 한 20년 뒤에 한무당들이 국회 대거 진출해서 아예 법 바꾼다고 난리칠 수도 ㅋㅋ
한의사가 어떻게든 억지를 부려서 광복이후 외과술을 독자적으로 발전시켜 왔으면 그럴 여지라도 있었겠지만 90년대까지 한약만 달여 팔다가 골든타임을 놓쳐버림
ㅇㅈ 이게 맞지
면허값만으로 과하게 돈버는건 잘못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