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접면 충치 진단받았는데 일단 엑스레이 봤을때 하나는 인레이한다는게 납득이 됐는데 이거하고 맞닿은 부분의 치아도 결과적으로 인레이를 했는데요.


사진상으로 봤을때는 멀쩡해보였거든요. 근데 선생님이 파봐야 안다고 해서 레진정도겠구나 생각을 했는데 막상 해보니까 깊다고 하면서 인레이를 했는데


이게 깊은 충치였다면 처음에 사진 찍을때 나와야 되는거 아닌가요? 일단 사진은 전체 사진하고 그 확대한 사진 (기계 넣어서 찍는거) 그거 찍었는데 인접면 충치가 전체 사진에서는 안나오더라구요 그거 확대된 사진에서 나온건데 근데 그 맞닿은 치아가 인레이를 할 정도로 긁어내야 했던건지 궁금합니다.


사진에서 안나와도 깊은 충치가 있을 수 있는 건가요?(파봐야 아는건가요?)


제가 알기로는 인레이 시술이 레진보다 하기도 쉽고 비용도 잘나오기 때문에 일부 의사들이 선호한다고 그래서 과잉진료였나 걱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