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접면 충치 진단받았는데 일단 엑스레이 봤을때 하나는 인레이한다는게 납득이 됐는데 이거하고 맞닿은 부분의 치아도 결과적으로 인레이를 했는데요.
사진상으로 봤을때는 멀쩡해보였거든요. 근데 선생님이 파봐야 안다고 해서 레진정도겠구나 생각을 했는데 막상 해보니까 깊다고 하면서 인레이를 했는데
이게 깊은 충치였다면 처음에 사진 찍을때 나와야 되는거 아닌가요? 일단 사진은 전체 사진하고 그 확대한 사진 (기계 넣어서 찍는거) 그거 찍었는데 인접면 충치가 전체 사진에서는 안나오더라구요 그거 확대된 사진에서 나온건데 근데 그 맞닿은 치아가 인레이를 할 정도로 긁어내야 했던건지 궁금합니다.
사진에서 안나와도 깊은 충치가 있을 수 있는 건가요?(파봐야 아는건가요?)
제가 알기로는 인레이 시술이 레진보다 하기도 쉽고 비용도 잘나오기 때문에 일부 의사들이 선호한다고 그래서 과잉진료였나 걱정이 됩니다.
노무현
엑스레이상으로 잘 안보이는게 맞고 치아 파다보면 아래로 충치가 계속 나올것아닙니까 그럼 그게 없어질때 까지 파다보면 신경 근처까지 내려올수있는데 거기서 신경치료 안들어가고 일단 인레이로 떼운거니까 과잉진료가 아니라 오히려 적절한 치료겠지요
감사합니다 유투브보니까 이게 엑스레이에서 안나오는건 '치아가 변색된 거다' 이런 말이 있어서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 확대된 사진에서 충치가 나와서 인레이를 하게 되었는데 그거하고 맞닿은 치아도 충치가 있을 확률이 있다고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 맞닿은 치아도 인레이를 할 정도의 충치였다면 처음에 인레이 한 치아 처럼 그 확대된 엑스레이 사진에서 나왔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