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개원의 치새 폐업은 예전과는 다르다


예전
년차 얼마 안됐을 때 경험쌓기용으로 인수, 몇 년 하다 새로 개원해서 제대로 해볼려고 폐업
돈 벌어서 더 나은 곳으로 이전하려고 폐업
장소가 협소해서 더 넓은곳으로 이전하려고 폐업
더 좋은 곳에 상가가 나와서 이전하려고 폐업

현재
인근에 35만원 임플란트 덤핑 치과 들어와 매출 반토막 폭망해서 폐업
임대료 아끼려고 저렴한곳 개원했다 위생사한테 을질 당하고 직원 못 구해서 폐업
치과 많은곳이 잘 되는 곳이니 나눠먹기 해야지하고 들어갔다 하루 평균 환자 5명도 못보고 매출 안나와 폐업
재료상, 기공소 결제 못해서 야반도주
상가 임대료 못내서 상가주인한테 쫓겨남
다른곳으로 이전은 커녕 상가마다 치과 다 있어서 이전할 곳도 없음

이게 니들이 원하는 서울 라이프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