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치과랑 상관 없는 일반인


금 인레이가 치아 크랙 생긴다는 말이 있어서 찾아봄


일단 국내에서 한 조사에서 금이 크랙 비중이 높긴 함.


다만 이건 고령층에서 금을 많이 쓴 걸 고려를 해야 되는데


너무 수치 차이가 커서 금이 그런 작용을 하는 것 자체는 맞는 것 같음


근데 전체 비중을 봐야 되는데 나무위키에 외국 통계 자료가 있던데 (충치 항목)


11.6년 138명 추적 조사에서 2~3명 깨진 수준임


다른 외국 통계에서도 10년 생존률이 96% 정도


다만 고령에서 많이 깨지니 이 뒤에는 어떻게 될지 이것만 봐서는 모르겠음.


세라믹이 잘 깨진다는데 이것도 9.9년 생존률이 93.9% 인걸 보면


그냥 세라믹 하는게 가격이나 심미적 측면에서는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함.


그런데 세라믹은 또 치아 삭제량이 많으니 재 치료시 괜찮나 하는 생각도 들고



결론: 금 하면 무조건 깨지는것처럼 말하는건 과장인것 같다


그런데 세라믹이 깨진다는 것도 과장이니 그냥 싼 세라믹을 하는게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