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부터 그랬음
이빨 끝 자락이 투명하게 보인다는것이 아니라
이빨이 있으면, 예컨대 윗몸 윗니기준으로 설명함.
윗몸 윗니 모든 형태 그대로 이빨 끝자락 밑에
투명하게 위 윗몸,윗니 모든 형태가 또 보임.
즉 마치 유체이탈 한 것마냥 영혼처럼 투명하게
그 모든형태가 바로 밑에 보임.
당연히 만져지지도 않음 그러나 보이기만함.
시력에 이상이 있는것은 아님
다른 사물은 멀쩡히보임. 그러나 이빨만 그렇게보임
마치 영혼이 조금 빠져나온것처럼 보임
나만 그런거임?
이빨 끝 자락이 투명하게 보인다는것이 아니라
이빨이 있으면, 예컨대 윗몸 윗니기준으로 설명함.
윗몸 윗니 모든 형태 그대로 이빨 끝자락 밑에
투명하게 위 윗몸,윗니 모든 형태가 또 보임.
즉 마치 유체이탈 한 것마냥 영혼처럼 투명하게
그 모든형태가 바로 밑에 보임.
당연히 만져지지도 않음 그러나 보이기만함.
시력에 이상이 있는것은 아님
다른 사물은 멀쩡히보임. 그러나 이빨만 그렇게보임
마치 영혼이 조금 빠져나온것처럼 보임
나만 그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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