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2023.02.13 21:40 / 수정 2023.02.13 21:43

TV 조선 박재훈 기자

국립대학 순천대에 의대를 만들자는 특별법은 여야 의원 12명이 공동발의했습니다.

17개 시도중 유일하게 의대가 없다보니 여야가 뜻을 모은 겁니다.

법안은 오는 16일 국회 교육위 전체회의에 회부됩니다.

순천대 의대는 입학정원 120명으로 설립되고, 장학금을 받은 졸업생들의 경우엔 10년간 지역에서 의무 복무해야 합니다.

500병상 규모의 부설 대학병원은 의료취약지역인 여수에 지을 계획입니다.

예산은 2500억원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순천대만 120명

진짜 좆망 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