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잡고 40대전후되면 어떤진 모르겠는데 그전까진 이런 병신같은 직업이 없음.
1. 받는대접
의료인도 아닌 위생사 애들이 무시하는건 일상이고 메디컬쪽에선 의사취급도 못받고 또 일반인들한텐 그냥 돈만 밝히는 새끼로 보여져서 그런지 진상 환자 존나 많음.
2. 페이시장
그놈의 선제시 문화는 언제 사라지려는지 모르겠는데 병원에 이력서를 내면 낸 애들중에 페이 제일 낮게 써낸 사람을 뽑음 ㅋㅋ 뭔 이런 병신같은 문화가 있는지 모르겠음. 이게 연봉이 너무 높아서 그런거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끽해야 500-600쳐 줄거면서 무슨 역경매질인지 ㅋㅋ
그냥 이런저런거 많은데 결정적으로 전문직 통틀어서 이렇게 선배들이 후배들 밥그릇 뺏고 사다리 걷어차는 직업이 없다. 어디서부터 시작된 문화인지는 모르겠는데 후배 챙기는 문화따윈 당연히 없고 죄다 '나까지만 빨아먹고 튀어야지' 이딴 개같은 마인드임 ㅋㅋ 이게 무슨 전문가집단이냐;; 혹시라도 치대 오려는 애들 있으면 의대가고 의대가 싫으면 공대를 가라
1. 받는대접
의료인도 아닌 위생사 애들이 무시하는건 일상이고 메디컬쪽에선 의사취급도 못받고 또 일반인들한텐 그냥 돈만 밝히는 새끼로 보여져서 그런지 진상 환자 존나 많음.
2. 페이시장
그놈의 선제시 문화는 언제 사라지려는지 모르겠는데 병원에 이력서를 내면 낸 애들중에 페이 제일 낮게 써낸 사람을 뽑음 ㅋㅋ 뭔 이런 병신같은 문화가 있는지 모르겠음. 이게 연봉이 너무 높아서 그런거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끽해야 500-600쳐 줄거면서 무슨 역경매질인지 ㅋㅋ
그냥 이런저런거 많은데 결정적으로 전문직 통틀어서 이렇게 선배들이 후배들 밥그릇 뺏고 사다리 걷어차는 직업이 없다. 어디서부터 시작된 문화인지는 모르겠는데 후배 챙기는 문화따윈 당연히 없고 죄다 '나까지만 빨아먹고 튀어야지' 이딴 개같은 마인드임 ㅋㅋ 이게 무슨 전문가집단이냐;; 혹시라도 치대 오려는 애들 있으면 의대가고 의대가 싫으면 공대를 가라
선제시ㄷㄷ치발사 경매
500-600 보고 내렸다 네다음한무
1년차 500안되는 곳 널렸단다
요새 페이 몸값 금값인데 뭔 개솔이냐
금값인곳 소개좀 해줘라 ㅋㅋㅋㅋ
치과의사가 되고싶어서그러는데 연차쌓여서 할줄아는게 평균정도된다면 페이로 얼마정도까지 받을 수 있나요? 고년차가 되더라도 선제시 역경매를 하나요? 만약 GP선생님들에게 역경매를 하면 전문의 선생님들에게도 역경매를 하나요?
니말에 피를 뿌리며 공감한다. 지방에서 6년 때우고 서울로 오면 되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