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치료 해준다고 하는 병원 가라.


대표적인 저수가에 힘들고 귀찮아서 의사들이 꺼리는 치료다.


필요한 상황인데도 귀찮아서 모른척하고 그냥 항생제 + 소염제만 처방하는 병원이 널림.


해준다고 해도 위생사가 큐렛 잡으면 제대로 안 하는 경우가 태반.


의사가 직접 큐렛 잡고 + 마취까지 해야 제대로 긁어낼 수 있다.


이거 해준다는 자체만으로 환자 위하는 마음이 정말 강한 치과임.


신경치료도 하기 싫은 치료긴 한데


어금니 제외한 일반치는 신경관이 단순해서 재빨리 엔도하고


크라운 씌우면 남는게 있으니 과잉진료 일수도 있음.


하지만 잇몸치료? 조또 없다. 동요도 막아서 임플란트도 지연시키는 환자에게 정말 좋은 치료임.


오히려 잇몸치료 하지 말라고 '과소진료'하는 곳이 양심이 없는 곳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