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 입냄새가 난다고 해서


사진찍고 앉혀서 레파토리대로


사진상 어디가 어떤 상태다


전반적 치아관리는 어떻게 하시면 좋다


필요하면 내과 진료도 도움이 될꺼다


읊어주려고


'앞에 사진을 같이 보시면...'


진짜 문장 한마디 끝나기도 전에 말 딱 끊고 들어와서


'입에서 냄새가 나서 그런다니까'


하길래


짜증 확나서 스텝한테 치과 문제 없어보이니 요 근처 내과 가시라해라


하고 들어와버림


요즘 왤케 한문장을 끝까지 못듣는 진상들이 많지?


아무리 나이차가 난다지만 병원에 왔으면 의사 하는 말을 들어는 줘야하자나


남이 한마디도 못하게 계속 말 끊는 새끼들은 진짜 사회생활은 가능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