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나 서울-> 양평 쪽 새로 이사 온 상태, 아프거나 시리거나 하진 않는데 전체적으로 이가 깨져나가는 중
치과 1: 양평 새로 생긴 치과 시설 빵빵함 레진 밑에 까만 그림자가 생겼다 레진 다 들어내고 충치 치료 하고 남은 이 양이 적어서 크라운 해야한다(지르코니아로 처음에 이야기) 더 썩으면 신경치료 해야하니 당장해야한다 급하다 지르코니아 55 금니 65

치과 2: 이사오기 다니던 치과 (신촌) 긁어변색같고 까봐야 아는데 기존 치료한데가 너무 신경근처라 어차피 까면 신경치료니 최대한 버티고 정기적으로 와서 상태보고 치료

어느 쪽 말이 맞는 걸까? ㅡㅡ; 맘을 못정하겠네 치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