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같아서는 치아 많이 깍는것도 거부감있어서 오버레이 하려는데... 이게 또 오버레이 케이스랑 크라운 케이스랑 다르다고 하고
환자입장에서는 정보가 제한적이라 고르기도 힘들다.
그냥 대학병원가서 골드 크라운 받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