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썌끈한 통치 한 마리 있길래 스케일링 받으러 감


간조년이 감히 하늘같은 나에게 스케일링 하려고 하길래


"전문직이 아니면 내 몸에 손댈 수 없습니다만?"


시니컬하게 거절하니 여의사가 직접 와서 해준다고 함.


스케일링 받는데 갑자기 여의사 가슴이 존나 커서 꼴리는 거임


마침 잇몸에 상처내길래 빡쳐서 가슴 꽉 움켜짐


바로 욕하면서 경찰부른다고 소리지르길래


바로 지갑에서 서울대 의예과 학생증 딱 보여줌


말이 없어지더다니, 묵묵히 스케일링 해주더라


바로 오늘 치과 조기 마감 시킨다음에 간조 퇴근시키고 치과에서 떡치고 왔다.


이게 의대생의 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