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수술 일주일정도 앞두고있는데
시발
잠도 안오고 오늘 정신과 약타러가면서 상담이라도 해볼까 했는데
그냥 처방전 써주고 나가라고 눈치받아서 나오는 내 자신이 병신같고 어디 말할데도 없어서 여기 갤에다가 푸념한다...
고등학교졸업후 병걸려서 투병하고나니 20대 중반이고
공익하고 대학 재학해야되는데
지잡대 학비 보니깐 시발소리나와서 좀 다니다 중퇴
일 이것저것 해보려고 시도했는데
밖에 나갈때마다 여자들이 존나 못생겼다고 꼽 존나준다.
면전에 모르는사람한테 못생겼다고 몇번이나 들어봤냐
여자들 아니여도 초중딩 잼민이들도 지나가면서 못생겼다고 놀린다.
근데 내가 못생기고싶어서 못생긴것도 아니고
학창시절 참으면 복이온다고 세뇌되다싶이 어른들에게 교육받아서
학교폭력 따돌림 진짜 이갈고악물면서 참으면서 광대랑 턱 존나 커진건데
후천성이라 보험도 안된다더라.
시발 이걸 또 수술한다고 수천만원 나갈 꼬라지
밖에 나갈때마다 못생겼다고 길거리 주정뱅이한테까지 욕듣고
그렇다고 하는일들이 잘됬냐 하면 그것도 아니라.
이제 나이 30인데 모쏠아다백수
친구도 없고
수천들여서 이 엠생백수 면판을 성형수술 하는게 맞나 싶고 수술한다고 인생 나아지나 싶고 여기서 잘생겨져봐야 얼마나 잘생겨질까싶기도하고.
20대 투병도 시발 학창시절 일진들이 담배연기 나한테 뿜어대서 간접흡연으로 폐잘라낸거
의사가 담배좀 줄이라는데 담배 입에도 댄적없는데
막노동도 힘들고 알바라도 구하려는데 내 인적사항보면 무조건 퇴짜놓고
보험금 받은것도 이제 다써서 앞날이 캄캄하다.
왜 여태 자살 안했나 싶음
여기까지 읽어줘서 고마워
시발
잠도 안오고 오늘 정신과 약타러가면서 상담이라도 해볼까 했는데
그냥 처방전 써주고 나가라고 눈치받아서 나오는 내 자신이 병신같고 어디 말할데도 없어서 여기 갤에다가 푸념한다...
고등학교졸업후 병걸려서 투병하고나니 20대 중반이고
공익하고 대학 재학해야되는데
지잡대 학비 보니깐 시발소리나와서 좀 다니다 중퇴
일 이것저것 해보려고 시도했는데
밖에 나갈때마다 여자들이 존나 못생겼다고 꼽 존나준다.
면전에 모르는사람한테 못생겼다고 몇번이나 들어봤냐
여자들 아니여도 초중딩 잼민이들도 지나가면서 못생겼다고 놀린다.
근데 내가 못생기고싶어서 못생긴것도 아니고
학창시절 참으면 복이온다고 세뇌되다싶이 어른들에게 교육받아서
학교폭력 따돌림 진짜 이갈고악물면서 참으면서 광대랑 턱 존나 커진건데
후천성이라 보험도 안된다더라.
시발 이걸 또 수술한다고 수천만원 나갈 꼬라지
밖에 나갈때마다 못생겼다고 길거리 주정뱅이한테까지 욕듣고
그렇다고 하는일들이 잘됬냐 하면 그것도 아니라.
이제 나이 30인데 모쏠아다백수
친구도 없고
수천들여서 이 엠생백수 면판을 성형수술 하는게 맞나 싶고 수술한다고 인생 나아지나 싶고 여기서 잘생겨져봐야 얼마나 잘생겨질까싶기도하고.
20대 투병도 시발 학창시절 일진들이 담배연기 나한테 뿜어대서 간접흡연으로 폐잘라낸거
의사가 담배좀 줄이라는데 담배 입에도 댄적없는데
막노동도 힘들고 알바라도 구하려는데 내 인적사항보면 무조건 퇴짜놓고
보험금 받은것도 이제 다써서 앞날이 캄캄하다.
왜 여태 자살 안했나 싶음
여기까지 읽어줘서 고마워
나랑비슷하노 특이점까지 존버하자.. - dc App
그걸 왜 치의학갤러리에..?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