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치과 골드인레이 2번 붙여준 이력 있는데
어제 마감 1시간 전 붙여달라고 전화가 옴
아 네 알겠습니다. 그럼 내일 오전에 오세요~ 하니까
아니랴 빨리 붙여달래
불편한데 어떻게 참냐고 닥달시전
그렇게 급하시면 하셨던곳 가시라니까 좆나게 궁시렁하고 끊음 ㅋ
오늘은 임플란트 보철물이 떨어졌데
진료 바뻐서 전화 못받다 전화 콜백하니
왜 전화를 안받냐고 지랄한번 시전하고 이미 다 와간다 ㅋㅋㅋ
들어와서 들여다보니 타치과 보철물
심지어 봄에 떨어진거 붙여주면서 또 떨어지면 하신곳 가셔라 아님 재보철 하시던가 시전
하도 지랄하면서 오길래
이거 우리꺼 아닌데 왜 우리한테 그러시냐? 물어보니
우리꺼 맞다고 빼~~~액~~~
초진 파노 보여주니 그제서야 앗 나의 실수 메롱~ 시전
진짜 그냥 갈수록 치과 해먹기가 좆같다
아니 보철물 해준치과도 기억못하는 손님이면 그새끼는 뭐냐 ㅋㅋㅋㅋㅋ
진짜 모르겠냐? '어? 이새끼 여기꺼 아닌데도 순순히 붙여주네? 어? 이새끼 호구네?' 이생각을 가지고 우기는거지. 버럭 나올때까지 빨아드시겠다 이거겠지
나이든 진상들이 어딜가나 문제인듯.. 왜 나이를 x구녕으로 먹냐는 말이 있잖어 ㅋㅋ
틀딱들줘파고싶다
치과는 의사도 아니고 기술자라면서 왜 진료거부는 못하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