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추천해준 동네 이름걸고 하는 오래된 치과에 갔는데


GI로 그냥 대충 뿌려나가지고 9개 때웠는데 2군데가 치아 파인데가 아닌 치아 전면부에 좀 흘러내려서 ;; 빵먹고 양치안해서 빵 찌꺼기 낀거처럼 보이는데


양치하다보면 저절로 전면부에 2군데 떨어질까요? 아니면 병원가서 다듬어달라고 해야하나요?




오늘 가서 느낀게


의사 선생님이 제대로 설명도 안해주고 그냥 "신경 침범할뻔했다고 " 그냥 급하게 해줘서 오늘 사실 검진만 받으려고 했는데 얼떨결에 때워버렸거든요;;


나중에 돌팔이 병원가면 이런식으로 다른 생각 못하게 해서 갑자기 수술받게 하는 경우도 많은가요??


안과같은데는 특히 이렇게 급하게 얼떨결에 무슨 백내장 수술했다가 시력 잃는경우도 많을거 같아서 좀 겁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