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던 곳이 여기 념글에 포함되던게 많은거 같던데
일단 약력에
지잡 + 통치 + 보건복지부인증 +서울대 치전문 임플란트 과정 수료 + 어디 우수임상연구발표(한 10년됨) + 또 뭐 오스템임플란트어쩌구
원장경력은 한 3 번있음 뭔 임플란트만 적혀있으니까 좀 그렇긴하네
큰 병원은 아니고 원장 혼자에 여자 몇명 있음 예약은 그렇게 힘든건 아닌데 원하는 날짜에 못할정도 웃긴게 인테리어도 대리석바닥이고 팔짱하고 찍은 그관상 사진까지 왜이렇게 똑같은지ㅋㅋ
뭐 암튼 맘카폐같은데선 양심치과 과잉진료 안함 이런걸로 소문 퍼져있음
예전에 깊게 충치있다고 병원갔을때 다른데선 바로 신경치료 말 꺼내길래 도망치고
여기오니까 일단 파보고 신경까지 갔나 보자고하고 금으로 때웠음
근데 잘 생각해보니 웃긴게 신경까지 갔으면 뒤지게 아팠을 텐데 난 아무런 느낌도 없었음
충치 존재자체를 몰랐거든
진료 볼때 텔포타는 것도 똑같음 눕혀놓고 기다리라고 하고 몇분후에 의사와서 보고 시술하고 또 후딱 사라지고 그러거든 모두닥에 쳐보니 바쁜거 같다고 리뷰있는거 있네 ㅇㅇ
저번 스케일링은 의사가 해줬는데 그 저번 스케일링은 뭔 여자가 치아 보고 스케일링도 해줬었는데 이게 치위생사? 실장? 코디 먼지는 모르겠음
암튼 여자가 했던거같은데
아무튼 이런 곳이라도 스케일링이나 사랑니 정도는 상관없음? 45도로 자라서 일부 돌출된거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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