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화욜에 3일차 조졌는데 하나도 안아팠음
그리고 방금 4일차 진료받고 왔는데 지옥을 경험했다
이때동안은 ㅈ밥신경 긁은 거 같더라

2일차 3일차 때 바늘넣고 뭐 측정하고 신경 긁고 하는 거 개 ㅈ밥이여서 오늘 긴장 ㅈ도 안했는데 진짜 지옥을 경험함ㅇㅇ..

오늘도 바늘 넣고 뭐 소리나는 걸로 측정하시길래 걍 가만히 있었는데 갑자기 의사쌤이 '아..왜 안들어가' 이러시면서 진짜 한 10번 쑤시는데 진짜 눈물날 뻔 했다ㅅㅂ

그 느리게 돌아가는 드릴로 또 구멍뚫고 주사 두방 놔주시던데 다음 치료 ㅈㄴ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