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대학병원 교수로 있는 아재인데, 이제 힘떨어지기전에 나가서 개업할까 했더니 (연차는 정교수 목전쯤 됨)

요즘 왜 이리 분위기가 무시무시하냐

밖에 그렇게 힘들어? 얘기하는거 들어보면 월 2장 집에 가져가는것도 힘들어보이노

아는 원장들이 와서 페이로 임플란트 수술만 하라고 월 3-4장 준다는데 다 구라야? 강호 성님들이 얘기좀 해줘. 나가 말어? 

다들 어렵다어렵다 하는데 왜 내 동기들은 다 반포에 아파트사서 이사가는거냐 ㅋㅋㅋ

누가 강호 현실 정리좀 해줘

몇년 더 있으면 이젠 은퇴할때까지 못나갈것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