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대학병원 교수로 있는 아재인데, 이제 힘떨어지기전에 나가서 개업할까 했더니 (연차는 정교수 목전쯤 됨)
요즘 왜 이리 분위기가 무시무시하냐
밖에 그렇게 힘들어? 얘기하는거 들어보면 월 2장 집에 가져가는것도 힘들어보이노
아는 원장들이 와서 페이로 임플란트 수술만 하라고 월 3-4장 준다는데 다 구라야? 강호 성님들이 얘기좀 해줘. 나가 말어?
다들 어렵다어렵다 하는데 왜 내 동기들은 다 반포에 아파트사서 이사가는거냐 ㅋㅋㅋ
누가 강호 현실 정리좀 해줘
몇년 더 있으면 이젠 은퇴할때까지 못나갈것 같애..
Net으로 3~4장은 모르겠고 2장은 걱정안해도 되지 않을까 자기 욕심인것 같음 서울에서 하고싶으면 그만큼 힘든거고 좀 벗어나면 할만한 자리는 아직 있지 근데 교수면 모어덴을 가지 왜 여기서 물어보냐
맘편하게 지내면서 벌어가는건 700이 한계 2장 이상씩 들고가는건 철저히 본인 능력에 달린거지. 의사들에 비하면 하방이 빵 뚫렸다는 게 문제
? 700? 700이면 진짜 수술 하나도 안하는 오전 구강검진 자리만 해도 그렇게 될텐데? 대학교수급이 나와서 오전 구강검진 자리를 한다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