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치새 된 모어덴 잼민이들은 정신 차렸더만
치새 경험 못한 치대생 유충 새끼들은 아직 환상에 젖어있구만

치새 망한 증거 3탄, 개원편 바로 드간다

니들 치새 개원하면 대접 받을 거 같지
꿈 깨셔 ㅋㅋㅋ
건물 생겨서 상가 보러 왔다하면 또 치과의사냐고 꼽 줌, 치과보러 왔다 하면 한숨부터 쉼
임대냐, 매매냐 물어보고 임대라 하면 치과의사 이미 99명 보고 갔다고 저기 대기명단에 이름 올려놓으면 전화 준다함, 상담도 안해 줌
상가 매매한다 해야 겨우 상담해 줌
1층 약사가 건물주면 치과는 다른과 다 들어오고 오라고 입점 거부
1층 약사가 건물주 아니면 건물주한테 다른 의과들 채워질 때까지 치과 넣지 말라고 딜 침
컨설팅, 마케팅, 직원관리 각종 업자들이 개원시 이래 저래 해야 한다고 접근해서 대놓고 사기 + 협박쳐서 돈 뜯어감
개원 후에 직원 안 뽑아져서 스트레스성 탈모 + 치위생사 갑질에 개원 1년 안에 현타 옴
여차저차 개원 해서 이제 돈 좀 벌어야지 했는데 옆치과에서 임플란트 29만원 덤핑 침

의새 개원시
자리만 고르면 업자가 첨부터 끝까지 잡다한 일 다 해줌

의사 들어온다 하면 건물주 표정부터 바뀜, 각종 지원 다 해줌
재료, 장비 업자들이 제발 자기 꺼 써달라고 줄 섬
약사한테 지원 받음
제약사 영맨한테 지원 받음, 원장님 원장님 하면서 끔뻑 죽음

치새 개원시
자리 고를 때 부터 업자 눈탱이로 3000만원 뜯기고 시작 + 업자가 이런 건 원장님이 직접 하시라고 던져줌
건물주도 치새라 하면 렌트프리 등 지원 일체 없음, 할거면 하고 말거면 말고 너 아니어도 할 치새 많다고 배짱
장비니 재료니 들어올 때 부터 눈탱이 쳐 맞고 돈 뜯기기 시작
약사가 치과 입점 거부
제약사 직원이 치과면 그냥 이 약 쓰라고 던져주고 감
임플란트니 재료니 영맨들이 첨에 계약할 때만 와서 굽신 거리고 계약후엔 돌변, 말 바꿈
영맨들 만만한 원장 장부로 사기쳐서 눈탱이 쳐 먹음 + 재계약 아니면 바쁘다고 불러도 안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