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악 어금니가 염증땜에 녹아서 고름 나오고 해서 도저히 안되서 임플하기로하고 오늘 발치. 3초컷.
근데 발치후에 안에 염증 조직같은거 긁어내고 할줄 알았는데 그냥 가라네?
염증 조직은 이 차오르면서 다 빠져나갈거라고. 원래 이런거임?
상악 어금니가 염증땜에 녹아서 고름 나오고 해서 도저히 안되서 임플하기로하고 오늘 발치. 3초컷.
근데 발치후에 안에 염증 조직같은거 긁어내고 할줄 알았는데 그냥 가라네?
염증 조직은 이 차오르면서 다 빠져나갈거라고. 원래 이런거임?
다른치과 가보삼. 염증 긁어내고 항생제 당연 줘야지. 이상한 병원이네. 이 뽑고 이 차오르면 염증 빠져 나갈거라고?? 그건 치아뽑고 임플하더라도, 잇몸이 건강한 사람이나,그러는거임. 염증없고, 오래방치하지 않고 잇몸이 크게 문제 없는 경우, 이뽑고 2~3달 기다리면 잇몸이 자연 재생됨. 그냥 2~3달 기다렸다 임플박음. 이게 또 대체적으로 임플수술 FM임. 요즘은 다들 급해서 못기다려서, 치조골수술.임플박고, 기둥박고 임시치아 달아버림(임시치아는 사회생활 문제 없도록 인테리어용으로 다는거임)
가격때문에 치조골수술 처음부터 않할꺼라고 떼쓴다면 의사도 답이 없으니 다른병원에 뺏기기 싫으니까 그러는 거 같음. 하지만 또 그렇게 해도 되는데, 의사들이 치조골수술 개당30~50 더 받으니까 과잉진료. 무조건 치조골수술 시키는 거 같음.
본인이 느끼기에도 고름이 나올 정도라면, 쫓아가서 잇몸염증 치료 해달라하셈. 시벌 의새새꾸들 돈않되고, 힘들일은 1도 않할라고 들고. 환자 아파 뒤지든, 잇몸이고 치아고 더 상하든 내알빠 아니라 신경1도 않쓰고, 이 더 썩을때까지 기다림.
대체적으로 치조골수술 않할 환자(돈투자 않하는, 돈없는 환자)한테는 잇몸째고, 염증긁어내고, 잇몸꿔메는 힘든수술 일부러 않한다고 봄.
60대 중반 어르신 잇몸은 크게 염증이 없어서 치아뽑고, 2~3달 기다렸다(치아 뽑아놓으면 잇몸이 자연 재생함) 임플란트 심는거는 봄. 그런데 잇몸 염증 있어서 고름이 나올정돈데 그냥 이만 뽑고 방치한다?? 치조골 수술 100퍼 할 환자고, 않한다고 고집부리니 응 너 더 고생해라 이거아닐까 하는데??
또, 젊은 사람들 자연치유력이 있으니, 이뽑고 그냥 기다리라는 건가?? 염병 FM은 없고, 돈벌 의사들만 바글바글하니 답을 알수가 잇나?? 암튼 딴 병원 가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