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라인 절반이 내려감(하악)
블트 수준이 아니라 해골 수준임
치위생사가 담배 안끊으면
40대 되서 이빨 다빠질거라 해서
금연한지 2년 다되가는 중
상악도 슬슬 올라감
현재까지 유년기 교정(5년이상) +
양악 + 동시에 교정(2년다되가고 있음)
내년에 또 핀제거수술 받아야함
내나이 이제 내년에 35살임
퇴축 원인이 술+담배라면
담배 끊지 1년 8개월짼데
끊은 후에도 치조골 내려가는 증세 좀 있는듯
원인미상인거 같은데 앞으로 대응을 어케해야하냐
20대때부터 이거 왜이러는지
치과에 묻고 다녀도 모른다고함
그냥 빠지면 임플란트 박으면되냐..
브릿지는 죽어도 싫음
참 원인을 다른데다가 두는데....양치질만 제대로 자기전 1번만 해도 하루 3갑씩 쳐 피워도 잇몸이 그렇게 안내려간단다
ㄴㄴ 양치 지금 교정기때문에 진짜 열심히 닦는다 거의 한번 닦을때 20분 정석으로 닦고 밤에 워터픽 치간칫솔까지함
워터픽, 치간칫솔을 쑤신다고 잘한다는 증거가 될 수 없지. 최소한 프라그염색제로 양치후 염색시켜봐야 함. 100% 염색이 안될순 없으나 대충 보면 암. 잇솔질 20분 정석이라면 무슨 칫솔로 어떤식으로 닦는지 한번 서술해보셈
미세모로 치과에서 가르쳐준대로함, 미세모 잇몸에 끼운다는 느낌으로 진동 줘서 닦고 씹는면 진동 줘서 닦고 뒷면 쓸어내리듯 닦고 앞니는 세로로 튕기듯이 닦음, 그리고 브라켓 때문에 브라켓 위 아래 기준 45도 기우려서 닦음(치과에서 가르쳐 준대로) 이렇게 하면 난 20분 나온다
그리고 1년에 1번이상은 스케일링 받는다
그정도면 이상은 없다고 다들 말하겠지만 미세모를 어떤 미세모를 쓰는지 모르겠으나, (미세모마다 강도가 다다름) 그렇게 바스법으로 해도 안한것보단 낫지만 제대로 프라그가 닦여나가질 못함. 진동주고 쓸어내리는거해도 그 쓸어내리는걸로 제대로 안닦여나감. 보통의 경우에는 아예 스치기만해도 얼추 닦여지겠지만(그래도 안닦이는 곳 있음) 브라켓을 쓴 사람의 경우에는 미세모는 그냥 써야하는 도구몇가지중 1개에 불과함. 1년에 1번이상 스케일링도 한것은 좋으나 제대로 관리를 못하는데 어차피 스케일링하고 1개월만 지나도 바로 프라그 득실거릴 거 뻔함. 길게 설명해봤자 넌 안읽고 제대로 안할거 같아서 패스한다
잇몸 통증이 있었음?솔직히 술 담배로 잇몸이 팍 상하지는.않을텐데
ㄴㄴ 통증도 없이 정말 서서히 내려앉았음,, 유추할만한건.. 최근에 임플 상담 받으러갔었는데 20대 여자 잇몸보다 얇다고 하더라 CT 찍어보니.. 주걱턱양상인 사람 특징이라드라 의사가.. 지금 수술했지만
근데 지금 돌이켜보면 20대때 윗댓처럼 양치를 정말 열심히 하진않았던거 같음
교정에 흡연까지 하니 크리티컬로 더 내려갔구만
치아는 관리라고 하지만 잇몸은 90%이상이 타고나는거임.
충치가 아니고..?? 잇몸이 타고난다는말은 첨 듣는데 치주염은 누구나 다 생김.. 게다가 치위생사샘이 실제 나 잇몸이 약해 라고 말하는사람치고 진짜 잇몸이 선천적으로 안좋음사람은 거의 없다고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