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난 4~50대 의사분으로 예약했어.
2. 이제 와서 생각날 정도로, 바빠서 정신 없었던 내 잘못도 있지만
어쨌든 ㅈㄴ 젊은 의사가 내 이빨 2개 충치 제거하고 크라운 준비했어.
마스크 끼고 있어서 더 인식이 안됐겠지만
의사 목소리가 20대중반일 정도로 아주 젊은 목소리였고
눈매, 특히 몸 떡대가 완전 달랐어.
Cctv 있을테니까, 내일 직접 가서 얘기하려고.
3. 공장형 치과도 아니고 2~3차 병원에서 이런 경우가 있어?
특히 2차면 대학병원도 아니니까
전공의가 실습하고 어쩌고 이런 일이 발생할 일이 없지 않아?
(경희대 협력 어쩌고긴 하던데
지금 보니까 재진도 다른 의사로 예약 잡아놨어 ㅡㅡ)
2. 이제 와서 생각날 정도로, 바빠서 정신 없었던 내 잘못도 있지만
어쨌든 ㅈㄴ 젊은 의사가 내 이빨 2개 충치 제거하고 크라운 준비했어.
마스크 끼고 있어서 더 인식이 안됐겠지만
의사 목소리가 20대중반일 정도로 아주 젊은 목소리였고
눈매, 특히 몸 떡대가 완전 달랐어.
Cctv 있을테니까, 내일 직접 가서 얘기하려고.
3. 공장형 치과도 아니고 2~3차 병원에서 이런 경우가 있어?
특히 2차면 대학병원도 아니니까
전공의가 실습하고 어쩌고 이런 일이 발생할 일이 없지 않아?
(경희대 협력 어쩌고긴 하던데
지금 보니까 재진도 다른 의사로 예약 잡아놨어 ㅡㅡ)
혹시 참 좋은 병원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ㅈㅂ? 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대학병원에서 '마무리는 레지' 지랄 했어도 바로 뛰쳐나오는데 대학병원도 아닌데서 당했더니 개ㅈ같네 씨발 협진 어쩌고 변명 ㅡㅡ
다행히 내가 예약했던거 스샷 찍어놔서 보여줬는데 예약취소나 변경한 내역도 안 뜬다면서 애초에 진료예약했던 사람이 그 사람으로 돼있었다고 함 시스템 문제든 아니든 공장형 병원에서도 이러지는 않지 않음? 하 씨발
치과는 수가가 낮기 때문에 니들이 원하는 의사한테 진료 못 봄. 그냥 병원 사정에 따라서 공급하는 대로 진료받는 수 밖에 없음
ㄴ 개소리
개소리 아니라 팩트임.
ㅁㅊㄴㅇ 일언반구도 없이 내가 예약한 의사가 아니라 다른 의사가 내 이빨 2개를 깎아버린게 당연하다는 소리냐?
거기 치과 1차임 ㅋㅋㅋㅋㅋㅋㅋㅋ
2차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