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난 4~50대 의사분으로 예약했어.











2. 이제 와서 생각날 정도로, 바빠서 정신 없었던 내 잘못도 있지만
어쨌든 ㅈㄴ 젊은 의사가 내 이빨 2개 충치 제거하고 크라운 준비했어.

마스크 끼고 있어서 더 인식이 안됐겠지만
의사 목소리가 20대중반일 정도로 아주 젊은 목소리였고
눈매, 특히 몸 떡대가 완전 달랐어.

Cctv 있을테니까, 내일 직접 가서 얘기하려고.











3. 공장형 치과도 아니고 2~3차 병원에서 이런 경우가 있어?

특히 2차면 대학병원도 아니니까
전공의가 실습하고 어쩌고 이런 일이 발생할 일이 없지 않아?
(경희대 협력 어쩌고긴 하던데
지금 보니까 재진도 다른 의사로 예약 잡아놨어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