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작년7월 에 치료하며 찍은거고
오른쪽은 오늘 잇몸에서 고름나온지 3일째 통증은 시작은 8일전.
이빨 좋다고 자부하다 크랙으로 신경치료 크라운을 했구요 .
처음 불편했는데 원래 적응기라 하여 참아왔었습니다.
올초부터 뭔가 이빨 바깥쪽이 욱신거리는데 하루면 낫고 해서 차일피일 미루다
놀러가서 부었는데 하루통증 그다음날 가라앉고 이러며 갈려고 하면 나으니 바보같이 치과를 안 갔습니다.
그러다 일주일전쯤 통증이 있었는데 야식거하게 먹고 치실만하고 자고 일어나니 갑자기 이전과 다르게 부음.
가라앉았는데 완전히 돌아가지 않아서 눌러보니 피가 나왔고 삼일전 부터 고름이 조금식 나옴. .
치과 가니 발치는 안해도 된다는 이야기를 ;;;(크랙으로 처음 치료때도 발치가능성을이야긴했음)
뿌리쪽 염증이 아닌 포켓 ? 치아와 잇몸경계에 세균감염이라며
저 오늘찍은 검정부분 가르키며 이제는 뭔가 이상있으면 바로 오라고 ..
저 검정부분이 잇몸뼈가 녹아 그런거죠 ? 검색해보니 엠도게인이란 치료도 있던데 .
나름 치아 좋다고 자부하고.
치과를 갈 필요성을 못느껴서 방치하고 일키웠네요
근데 신경치료 하는도중 사진도 염증이 있긴했는데 하고나서 더 심해진거 같은..::하고나서 주변 치조골도 더 내러갔네요
어금니 뿌리 갈라지는 안쪽 말씀하시는 거죠 . 바깥쪽라인은 사진찍은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거같고 . 무튼 처음 불편했는데 그게 크랙으로 인한 신경염증으로 치료하고 덮고 6개월간 잇몸 염증은 키우고 있었던가 보네요 ;;;
입속을 직접 본게 아니랴 확답할 수는 없지만, 신경치료했는데 6개월 넘게 지나도 뼈가 안찼다 + 욱신거리는 통증이 있다 -> 잇몸 문제도 고려해봐야합니다. 치주과 가서 뿌리표면과 잇몸 사이에 있는 세균을 항생제든 긁어내든 해서 없애보고 그다음에 잇몸을 엠도게인으로 차오르게 하던 해야합니다.
크라운 치료 후 사진찍은 건 이번이 처음이라 처음에도 좀 있던 공간이 찼는지 어쩌지 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제가 치아가 튼튼하고 별필요성을 못 느껴서 .. 처음 보철물 이고 그로인한 불편함이나 염증으로 치부해 몇번 넘긴 경우가 있는데 이게 결국 터진거로 보여져서요 .. 무튼 오늘 가서 마취는 없었고 치아주변을 긁어내고 약 주입 하고 , 항생제 포함 된 4일치 약처방 받았습니다.
그러면 뭐 웬만해선 큰 문제없이 염증 가라앉을것으로 보입니다.
염증가라앉고 나서도 뼈가 내려간게 자꾸 신경쓰인다 그러면 그때 재생치료 상담해보면 됩니다.
저거는 치주염도 있겠지만 치근천공도 의심할 수 있고 위험요소가 많네요
이건 치주과 전문치료하는 곳도 다녀야 겠지만 대학병원이건 어디건 CT를 따로 찍어서 분석해주는 곳도 가서 저 치아뿌리 갈라지는 부위의 염증 양상을 분석해볼 필요가 있어요 치근크랙이나 치근천공이나 여러 위험성이 있어보여요
고름도 나온다고 하셨네 다른치아 멀쩡한데 갈라지는 거기쪽 잇몸만 고름도 나올 정도면 저건 CT는 물론이고 치주진단수술까지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치아뿌리에 금이 간거면 진짜 끝날 수도 있는거라서요
세균감염이 단순 치석일수도 있지만 치아뿌리 금을 타고 생긴 치석일 수도 있어요 그거라면 진짜 위험해요 치아 잃기 쉬운 상태에요 수술로 치주를 열어보고 확인하는게 좋아요 문제는 치아뿌리금이 맞다면 수술로 치석은 제거해서 일단 가라앉힐 수 있지만 그이후에 다시 악화될 가능성이 있어요 이거는 치아 뽑아서 수술하는 수밖에 없지만 금간거는 안 고쳐줄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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