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서 점검할때 자꾸 내 팔꿈치나 어깨에 지 가랑이 딱 붙히고 봄

한두번 오고 말거면 참겠는데 벌써 여러번에 앞으로도 여러번 더 가야하니까

이게 너무 좆같은데

붙지 말라고 확실히 말 해두는 게 낫겠지

여자원장인데 ㅅㅂ예쁘기라도 하면 또 몰라

아님 병원을 옮기고 싶은데 어려울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