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치과 치료 받고 안 갔으니 14년 이상 치과 안 갔노 2004년 11월 낙향 후 아무리 아파도 백수라 면목이 없어서 병원 안 가고 버티며 살았는데 2011년 10월 말에 어금니가 노무노무 아파서 참다 참다 부득이 치과 치료 받았다 그때 치과 치료 받고 아 치과는 노무노무 돈이 많이 들어서 도저히 다시 가볼 엄두가 안 난다 그때 어금니 신경치료 아말감 크라운 하는데 개당 35만 원 + @ l들었던 거 같은데 지금은 개당 최소 50만 원 이상은 생각해야 할 듯
치과는 왜이리 돈이 많이 드노? 내 국민학교 동창들 중 두명이 고향에서 치과 차렸는데 내가 백수라 찾아가지도 못하지만 한번 치료 받으려고 해도 노무 부담이 많이 되다 보니 백수 주제에 집에다 말씀을 못 드리겠노
국민학교 말하는거보니 4-50대같은데 스켈링도 안했을텐데 치주질환도 있것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