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가운데 치아가 아파서 교정 시작한건데.. 1년 반 지난 지금, 교정 마무리 단계에 신경이 죽었다고 신경치료 해야 된대..
뭐 이거야 원래 크랙 실금 가있던거 어디 까지 손상됐는지는 모를 상황에서 치수염 증상 있었고 그게 안아파진게 신경 죽어가면서 그랬던거라. 교정할 필요가 없었던건데... 최악인 상황에서
오늘은 왼쪽 가운데 치아가 몇주째 아파서 얘기했더니 사진 찍었고.. 저렇게 깨져 있음.
병원에서는 밤에 치아 많이 갈아서 그런거라고 얘기는 하는데.. 왼쪽 치아 살리려면 어떤 치료 받는게 좋아? 지금 오른쪽 신경 죽었다는 곳은 그냥 씹을 때 아픈데.. 왼쪽은 가만히 있어도 찝찝하게 계속 아프네.
치아교정이 임플란트 보다도 더 위험한거였네...
치과 갔더니 치수염 증상이 비치성 통증인거 같다. 교정치료 하면 나을 거다 -> 치수염이 맞았고 교정하면서 반대쪽 치아가 깨짐. ㅅㅂ 그땐 신경에 전기 쐈을땐 신경 남아있었는데 오늘 전기 쏴보니 감각이 없어..
800만원 짜리 치료 치고는 너무 너덜너덜해진거 같음..
담달에 마지막 250만원 마저 납입하면 끝나는데.. 오른쪽은 그냥 놔둘까 싶어도 왼쪽 가운데는 빨리 치료하면 좋을거 같거든.
돈 내는거야 뭐 그렇다 치고.. 다음 스텝 준비하려면 신경치료 말고 끝에만 조금 갈아내고 그 위에 레진 씌워달라 그러는게 제일 치아에 손상 적지? 레진 떨어질 때 떨어지더라도 손상 적은걸 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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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는 신경치료 얘기 부터 하는데.. ㅎ ㅏ.. 오른쪽 이미 죽은거 그냥 두고 왼쪽 살리는 방법 없읆가 - dc App
근데 교정부작용중 치근괴사 빈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