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광신도 중에 


‘나는 신으로부터 선택받은 위대한 존재고 절대적으로 올바르고 


다른 자들은 열등하고 무가치하고 사악한 것들이다‘ 


이런 과대망상에 사로잡혀 있는 부류 엄청 많냐





저런 남자를 교회나 모임이나 여러곳에서 만나서


결혼하면 착실한 남편, 좋은 아빠일 줄 알고 결혼햇다가 


결혼후에 저런 악마적 본성을 드러내며 


계속 미친짓하고 학대하고


이래서 고통겪는 여자들이 아주 많을 듯






서양에서 실제 저런 남자와 결혼햇다가 


고통겪는 이야기들 호소들 내러티브들 많냐 


본인 경험담 뿐 아니라


들은 얘기거나 목격담이나


자기 부모가 저런 경우라는 이야기나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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