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생백수 거 잘 알고 있어서 국민학교 친구 두명이 고향에서 치과원장 하고 있지만 그 친구들이 하는 치과에 찾아 갈 일 없다는데 뭐가 불만이노? 내가 아무리 개막장 폐급이지만 그 정도 사리판단도 못하는 ㅂㅅ은 아니다 백수이기 때문에 아무리 어금니 치통이 심해도 다른 치과 갈 일도 앖고 내가 돈 벌 때까지 참을 생각이다 오늘 역시 공시공부 1초도 안했지만 정리하고 내려가서 소라 먹고 쉬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