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여자 댓글을 보니... 그여자가 왠지 엄청 특별해보이더라..
그래서 나는 그녀의 카카오톡으로 연락을했고(그녀는 캔들을 판매중이었고 광고배너에 카카오톡 아이디도 쓰여있었음) 그녀와 몇마디 주고받았어...
그런데 내 예상대로 그녀는 내가 정말 이상적으로 생각하던 여자였어...
왜 확신하는지는 솔직히 나도 잘 몰라...
그런데 그냥 좋았어... 그래서 그녀에 대해서 조금더 알고 싶었어...
그런데.... 그녀가 떠낫어... 내가 그녀를 알게된지 단 2틀만에...
하... 그녀를 욕하던 사람들이 정말 밉더라.... 정말 알고싶은 사람이었는데..... 그냥 미련이 남더라....
그리고 며칠이 지났을때 그녀와 연락할수있는 방법을 찾다가....
오늘 그녀의 블로그를 알게됐어... 지금 마음같아선 당장이라도 그녀에게 연락처를 구걸하고싶지만....
솔직히 겁나...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자신의 블로그까지 찾아내서 연락처를 구걸한다는게...
전혀 평범하지도않고.... 경계심이 강한사람은 극도로 혐오감을 느낄수도있으니까... 마치 내가 스토커가 된것같기도하고...
하.... 고민이다. 그녀에게 연락처를 구걸할지 아니면....
이대로 그냥 잊을지...
헐 이 스토커새끼
뭐가 스토커야 ㅡㅡ
니가
흑인비하 아님
내가 지금 스토킹하고있는건가?? 왜 그렇게 생각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