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나는 이제부터 머한민국이 좆되든 말든 내 알빠 아니며 인연을 끊기로 했다 ㅇㅇ




남의 고통을 조롱하고 무시하고 인간성보다는 겉 사치와 정신까지 지배하려는 미개한 행동이 나에게는 너무 싫증났다




헬좃센에 태어난것이 내 인생에서 매우 치명적이고 걸림돌이이다




그래서 외국어를 공부하고있으며 머한민국을 떠날때까지 몽주니어의 킴치랜드가 망하든말든 내 알빠도 아니고 손도 안 댈란다




도와달라하면 안 도와줄꺼임 ㅇㅇ



내 진짜 영혼의 조국은 미국,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독일, 호주, 뉴질랜드 또 북유럽에 있어야 했다




운동선수이나 스타가 해외에서 잘 나간다하면 자랑스럽다고 후빨짓하면서 노예이라는 단어를 잊게하는 수준꼬라지가 노답이요 ^오^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