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지주가 있었거든 십대후반 이십대초반까지

3살인가 4살많은 누나였는데 항상 답을 명쾌하게 내려줬음 애매모호하게 말안하고 그건 그렇게해 이건 이렇게해

한번쯤은 '그건 아닌데' 라고 생각할수도 있잖아
근데 그 사람은 항상 정말 명쾌하게 방향을 제시해줘서 너무 좋았다 동경했고

지금은 그런 사람이 없네 어쩌면 그래줄 사람을 계속 찾고있는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