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못생겼었는데
지금은 왜이렇게 외모에 더 자신감이 없는지 모르겠어
그때도 못생겻다 생각했지만
못생긴거로 걱정하고 살진않았는데
요즘 나를보면 외형적인거에 너무 집착하고있어
내면은 방치하면서
머리는 옷은 막 이런거 생각하고있고
성형할까 이런 생각도 자주하고
내면을 어떻게 가꿔야 하는지는
방법도 잊어버린거같애
관계에서 내 모습은 너무 삭막하고 타인에게 무관심하고
정말 무미건조에 무매력
진짜 왜리이렇게됐지
똑같이 못생겼었는데
지금은 왜이렇게 외모에 더 자신감이 없는지 모르겠어
그때도 못생겻다 생각했지만
못생긴거로 걱정하고 살진않았는데
요즘 나를보면 외형적인거에 너무 집착하고있어
내면은 방치하면서
머리는 옷은 막 이런거 생각하고있고
성형할까 이런 생각도 자주하고
내면을 어떻게 가꿔야 하는지는
방법도 잊어버린거같애
관계에서 내 모습은 너무 삭막하고 타인에게 무관심하고
정말 무미건조에 무매력
진짜 왜리이렇게됐지
진심 나랑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