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관의 정립을 위해서
뭐가 더 옳은지 비교하고 분석하고 생각해봐야 할 주제들이 많은데
그런 거 자신을 선택하지 않고 고민하지 않아도 그냥 살아지니까 사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그래서 같은 사안에 대해서 질문을 달리하면 다른 대답을 한다거나 ...
자신의 견해가 없고
내가 판단하지 않고 남의 판단을 믿어버리고
누군가가 판단해서 정답을 주기를 바라니까

근데 그럴 수 밖에 없는 것 같음
정답을 맞추기 위한 공부만을 했으니까
삶에서 뭐가 정답인지에 대한 판단을 사실은 자신이 해야한다는 걸
모르게 되는 것 같아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