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바퀴속 다람쥐마냥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간다

쉬고싶은데 제대로 쉬는거 같지도 않고

꿈도 목표도 선명하지 않아서 그런가

내 인생을 환기시켜줄 그런 순간을 맞이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