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뜨자마자 푸르스름한 기분이다.
어제 꿈에는 이젠 별로 보고싶지 않은 선배가 오랜만에 나왔다.
벌써 시간이 9개월이나 지났나보다.
잘 지내겠지.
오늘은 엄마가 아프셔서 성당은 친구랑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