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20대지만, 요즘 20대들은 너무 병신들 같다.


기껏해야 취미 생활한다는게 연예인들, 스포츠, 애니메이션 관심 갖는거...

한심하기 짝이 없다.


보통 3s 정책이라고 하지.

스크린, 섹스, 스포츠.

기득권층들이 너희에게 바라는게 있다면 이런 주제들에

관심을 갖고 경제 문에서 멀어지길 바라는 거지.


그래서 한국 언론을 지배하는 중앙일보 홍석현을 비롯한

친일 세력이 괜히 언론에

연예인들 기사, 스포츠 기사 범람하게 만드는게 아니다.


괜히 국정원이 일베를 동원하면서

반사회적인 사상에 빠지게 만들게 만드는게 아니고,

괜히

2000년대 중반부터

쓰레기 연예부 기자들이 "꿀 허벅지," "우월한 유전자" 등

열등감 자극하는 기사 쓰는게 아니야.


정치 이슈도 순 지들 입맛에 맞는 것만 올린다.


가령 박원순 황제공관 기사 같은거..

대중들 지능으로는 이런 기사가 나오는게 박원순 공격하기 위해서라고

착각하는데, 절대 아니다.

오히려 띄어줄려고 이런 기사쓰는걸 모른다.

왜냐면 국무총리 공관 등 다른 공관들과 비교했을 때 별거 아니라는게

금방 밝혀지기 때문이지.

어쨌던 병신들은 이런 기사 읽고 "아 박원순 깔게 그렇게 없나?" 하는식으로

유도가 된다는거지.


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문제 같은건

한국에서 세계적인 영상의학 권위자인 서울대 의학박사 양승오,

그리고 경력이 화려한 변호사들이 소송을 제기하고 있는데도

언론에선 제대로 보도도 안 한다.


참고로 박원순 아버지는 위안부 모집하는 보국대에서 일한 친일파지.

한국 재벌 등 상당수가 친일파다.

삼성 이건희 아내 홍라희도 아버지 홍진기가 친일파였고.

롯데, 아시아나, 금호, 동원, 삼양 등 이름만 알아도 누구나 아는 이런 기업들도

매년 서울 하이야트 호텔에서 일왕 생일파티 하지. ㅋ



여하간 젊은 놈들은 기득권층 계획대로 아주 잘 움직여주고 있다.

그리고 50대 이상 세대는 지금이 시대가 언제인데

어릴적 반공교육 받은대로

좌파니 우파니 개소리들이나 하는 놈들이 많고.


여하간

맨날 연예인들 빠는 글이나 올리면서

일본애니나 쳐보고,

가끔식 언론에서 유도한 대로 생각이나 하며

지가 민주주의 사회에 살고 있다고 착각하며

무능하게 살아라 병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