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잔데 청순하다는말 들을정도

딱 봤을때 하얗고 얌전하게 생김

그리고 막 다정다감할꺼 같다 ㅈㄴ착해 보인다

이런소리 듣는데

원래 성격은 전혀 안 그렇다.  나대고 막말하고 말도 많고 한데

군대전역후 복학해서 위에 소리만 듣고 살다 보니깐 점점 성격이 저렇게 되는듯

그래서 뭘 해도 재미가 없다 ㅠㅠ

저렇게 이미지가 굳어져서ㅠㅠ

뭐 좋게 이미지 탈피하는방법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