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고운 선율, 이곳에선 왠지 매일 듣던 노래가 사무치도록 슬퍼지게 느껴진단다나른한 기운이 감돌때 고요한 방 안은 노래가사 말들 로 가득 채워지는 것만 같단다. 꼭 감은 두 눈 속, 보이는 검은 세상 위엔 지나간 추억들이 덮쳐 오는 듯 하단다.
으응..
맥송아 근데 발우공양인가 그것도 하니
막 단무지로 쓰윽쓰윽 닦아서 먹고 그렁거
ㅇㅇ존나엄격함
그리고단무지로안함존나역겨움그릇깨끗해질때까지물따라주는데다받아먹어야함
더러어 ㅠㅅㅜ 단무지로 긁어먹는데 ㅠ
윽..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