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고소공포증을 극복해보려고 높이 어림잡아서 5미터? 정도 되는

수직으로 된 절벽에서 앉아 있는 연습하다가 생각난건데

도대체 원인이 뭘ㄲ

높은 곳에서 떨어지면 죽거나 다쳐서 그런건가?

근대 수심 6미터 정도 되는 낚시터에 앉아 있을 때

뭐 구해주는 사람이 없거나 수영못하면 죽거나 다치는 것은 똑같은거 같은데

낚시터는 절벽위에서의 공포랑 다른 무언가가 있는건가?

고소공포증 극복했거나 원인에 대해 짐작가는분은 답변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