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라는애가 있음
중학교졸업식때 졸업하는날 엄마오지말라고 그랬는데 아줌마가 아들 졸업이니까 갔대 그랬더니 졸업식하는중에 째려보고 씩씩거리고 엄청화를내서 아줌마가 걍 중간에 집에왔대
근데 3년이 지나고 얼마전 고등학교 졸업식인데 그때도 또 오지말라고하더래 왜냐고물어도 걍 오지말라고만.. 이번에도 아줌마가 또 갔나봐
근데 또 같은 반응인데 이번엔 좀 격해서 아줌마가 집가서 울었대 상처받구
근데 아줌마가 뭐 장애있는것도아니고 문제있는것두 아니고 걍 평범한 엄마임
글고 H가 고기집알바를 하는데 손님들이
고기시키고 빨리주세여~~ 하면 화가 머리 끝까지나서 미친돼지새끼들 어쩌고하면서 속으로 욕을 존나한다는거야
근데 그게 화나거나 욕 할 일이 아니자나 바쁜데 그런것두 아니고 걍 일반적인 상황에서..
암튼 자기가 그렇게 욕 했다고 아줌마한테 얘길 했대 그래서 아줌마가 진심으로 우리아들 이상하다고...... 주변에 막 고민을 털어놓는댜...
근데 내가 봐도 뭔가 이상한거같은데 걍 버릇없고 엄마가 밉고 이런 차원이아닌듯..;
글고 평소 아줌마랑 H는 사이가 나쁜것두아님
정신병임.
근데 저런 애 은근 많던데 비정상은 확실하고
분노조절장애
adhd
자비에돌란 마미영화 봐라 똑같노 ㅋ
근데 알바하다보면 진짜 알바생 중에 개또라이 많음.오는 여자 손님마다 야설 쓰는 새끼도 있었는데 어후
사회성이 부족하네 군대가서 좀 쳐맞으면 정신 차리거나 알아서 자살하거나 하겠지
아줌마가 너무 속상하고 그래서 한탄하듯 얘기한건데 진짜 병원가봐야되지않냐